미술만들기

[유아미술] 글라스데코 만들기는 냉장고 자석 만들기로 이어지다

"글라스데코란?" 플라스틱 평면 모양에 색칠하듯 튜브형 물감(직접 그릴 수 있게 구멍이 작은)을 채워서 캐릭터를 완성시키는 유아용 미술 장난감 맞나요? 이것은 키코대디의 정의입니다. 제가 본 바로는 그렇습니다. 하지만 꼭 플라스틱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욕실 타일이나 창에 붙였다 뗄 수 있도록 스티커 형식의 글라스데코도 있습니다. 그런가하면 요즘에는 글라스데코 팝아트라고 하여 액자를 만드는 재료도 판매 중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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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미술] 스티로폼 포장재로 돛단배 만들기

샤샤가 만든 배 '대한민국호'를 소개하겠습니다. 이 배는 스티로폼 포장재를 재활용하여 만든 보트입니다. 뗏목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모터가 달려있는 돛단배입니다. 한쪽 끝을 네모 모양으로 잘라낸 후 자른 조각을 조금 더 작게 자릅니다. 이 조각을 고무밴드로 감싸듯이 하여 테이프로 위아래를 잘 붙여 고정시킨 후 본판에 걸어 고정시켜줍니다. 그리고 빨대 먹는 부분을 구부려 거꾸로 붙여 돛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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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미술] 클레이로 눈사람 액자 만들기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작품은 눈사람 액자입니다. 하원할 때 학교에서 전시되어 있는 작품을 보았습니다. 스무 개 가까이 되는 작품 중에서 샤샤의 작품을 가려낼 수 있을까요? 보자! 제가 이래봬도 보통 아빠는 아니라고 자부하는 만큼 골라낼 수 있겠지 자신했습니다. 하지만... 도저히... 이거 같기도 하고, 저거 같기도 하고... 어쩌지? 점점 초조... 그러나 저는 끝까지 묻지 않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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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미술] 청사초롱과 복주머니

샤샤가 새해를 맞아 청사초롱과 복주머니를 만들어왔습니다. 아주 상태가 좋은 것을 봐서 만들기 키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청사초롱은 조선후기에 왕세손이니 사용하거나 일반인이 혼례식에 사용했던 초롱을 말한다고 합니다. 그러고보니 사극에서 마마들이 밤 외출을 나갈 때면 내시들이 들던 것이 바로 청사초롱이었네요. 일반인은 결혼식 때 주로 사용했었나봅니다. 안에 촛불을 켜서 들고 다녔다고 하는데 잘못하다가 옆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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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미술] 공연 초대장을 받았어요

샤샤가 가방에서 무언가를 꺼내 줍니다. 이게 뭐지? 앗, 초대장입니다. 오, 하트 모양을 엇갈리게 하여 대문을 장식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하트 바깥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네요. 어라? 하트 대문을 열수가 없습니다. 자칫 찢어지는 큰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샤샤에게 부탁했습니다. 샤샤가 쿨하게 문을 열어줍니다. 방학 전 종업식에서 공연을 할 예정이군요. 사실은 매일 조금씩 연습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샤샤는 방송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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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미술] 클레이로 어쩌다 주사위

샤샤가 주사위를 던져 숫자가 높이 나온 사람이 이기는 게임을 제안합니다. 저는 주사위를 꺼내기 위해 보드게임 박스를 뒤졌습니다. "주사위 여기 있어." 이게 주사위라고요? 요리조리 살펴보니 1부터 6까지 숫자가 다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사위가 될 수 있는 필요조건은 갖추었는데... 하지만 주사위가 될 수 있는 충분조건은 채우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 충분조건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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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미술] 크리스마스 별 모양 초받침 만들기 feat. 클레이, 폼클레이, 볼클레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샤샤 디자이너가 새로운 작품을 출시했습니다. 이름하야, "크리스마스의 촛불 별 받침" 전체적으로 잘 빠졌네요. 색깔 조합이 밝으면서도 골고루 잘 섞여 있습니다. 플라스틱 받침 틀 안쪽을 노란색 폼클레이로로 채워서 따뜻한 느낌을 주고 별 둘레를 두 가지 색 클레이를 서로 꼬아 만든 것이 인상적입니다. 뾰족한 부분에는 따로 장식을 해서 연결부위를 부드럽게 만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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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미술] 한국적 정서를 담아낸 샤샤의 마트료시카 인형

학교에서 며칠간의 작업 끝에 드디어 마트료시카가 완성되어 일주일의 전시기간을 끝내고 집에 도착했습니다. 요즘에는 나무로 된 재료를 판매하여 겉만 꾸미면 마트료시카 인형을 만들 수가 있네요.  샤샤 디자이너는 연필로 밑그림을 그리고 싸인펜으로 색칠하여 부조식 회화를 완성한 후 클레이를 이용하여 약간의 입체감을 주었네요. 샤샤의 스타일을 아는 바 가장 큰 인형에 공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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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미술] 종이컵으로 실 전화 만들기 : 샤샤가 산타할아버지께 하고 싶은 말은?

샤샤가 학교에서 실전화를 만들어왔습니다. 실전화는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고, 실제 통화 품질(?)도 괜찮아서 거의 모든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아이템입니다.  샤샤가 이번에 만든 실전화의 특징을 살펴보겠습니다. 1. 송수화기 양쪽의 디자인이 다르다.   : 21세기 들어 한 쌍이 한 제품을 이루는, 가령 운동화화 같은 제품들이 서로 다른 색이나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면서 조화를 이루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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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미술] 페이퍼 아트 도전! '신기한 올랑올랑 매직봉' 만들기

종이로 만들 수 없는 것은 없다 아니 없을 것 같습니다. 종이로 노트북 컴퓨터를 만든 광고도 있었으니까요. 다시 봐도 신기합니다. 좀 더 찾아보니 페이퍼아트라는 것도 있군요.  대학생들이 비투비의 뮤직비디오를 페이퍼를 이용해 만들었군요. 재밌어서 한 개 더 소개합니다. 와우~ 정말 종이로 못하는 게 없군요. 그래서 샤샤와 키코대디가 페이퍼아트에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짝짝짝! 디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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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미술] 샤샤가 만든 종이컵 시계의 이름은 샤샤 와치!

학교에서 돌아오는 샤샤의 손에 못 보던 시계가 채워져 있었습니다. '이게 뭐지?' '난 이런 걸 사준 적이 없는데...' 자세히 보니 샤샤가 종이컵 바닥과 옆면을 활용해 만든 시계였습니다.  물론 학교에서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만든 것이겠지요.  그래도 아이디어가 좋아서 한참을 들여다봤어요.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다만 재료가 필요한 부분이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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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미술] 일회용 플라스틱 냉면 용기로 장구 만들기

아내가 공톡에 올라온 냉면을 보고 갑자기 먹자고 합니다. 나갈 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포장을 부탁했습니다. 집에 와서 보니 물냉과 비냉이 포장 되어 있는데 국물을 따로 싸주신 줄 알았는데 그냥 같이 들어 있더라고요. 포장용기가 좋아서인지 하나도 새지 않았습니다.  비빔냉면이 맵긴 했지만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냉면은 날이 추워도 맛있네요^^ 다 먹은 용기를 버리려고 하다가 샤샤와 무얼 만들고 싶어 깨끗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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