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기 재료

[유아미술] 청사초롱과 복주머니

샤샤가 새해를 맞아 청사초롱과 복주머니를 만들어왔습니다. 아주 상태가 좋은 것을 봐서 만들기 키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청사초롱은 조선후기에 왕세손이니 사용하거나 일반인이 혼례식에 사용했던 초롱을 말한다고 합니다. 그러고보니 사극에서 마마들이 밤 외출을 나갈 때면 내시들이 들던 것이 바로 청사초롱이었네요. 일반인은 결혼식 때 주로 사용했었나봅니다. 안에 촛불을 켜서 들고 다녔다고 하는데 잘못하다가 옆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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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미술] 크리스마스 별 모양 초받침 만들기 feat. 클레이, 폼클레이, 볼클레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샤샤 디자이너가 새로운 작품을 출시했습니다. 이름하야, "크리스마스의 촛불 별 받침" 전체적으로 잘 빠졌네요. 색깔 조합이 밝으면서도 골고루 잘 섞여 있습니다. 플라스틱 받침 틀 안쪽을 노란색 폼클레이로로 채워서 따뜻한 느낌을 주고 별 둘레를 두 가지 색 클레이를 서로 꼬아 만든 것이 인상적입니다. 뾰족한 부분에는 따로 장식을 해서 연결부위를 부드럽게 만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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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미술] 한국적 정서를 담아낸 샤샤의 마트료시카 인형

학교에서 며칠간의 작업 끝에 드디어 마트료시카가 완성되어 일주일의 전시기간을 끝내고 집에 도착했습니다. 요즘에는 나무로 된 재료를 판매하여 겉만 꾸미면 마트료시카 인형을 만들 수가 있네요.  샤샤 디자이너는 연필로 밑그림을 그리고 싸인펜으로 색칠하여 부조식 회화를 완성한 후 클레이를 이용하여 약간의 입체감을 주었네요. 샤샤의 스타일을 아는 바 가장 큰 인형에 공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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