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유아미술] 청사초롱과 복주머니

샤샤가 새해를 맞아 청사초롱과 복주머니를 만들어왔습니다. 아주 상태가 좋은 것을 봐서 만들기 키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청사초롱은 조선후기에 왕세손이니 사용하거나 일반인이 혼례식에 사용했던 초롱을 말한다고 합니다. 그러고보니 사극에서 마마들이 밤 외출을 나갈 때면 내시들이 들던 것이 바로 청사초롱이었네요. 일반인은 결혼식 때 주로 사용했었나봅니다. 안에 촛불을 켜서 들고 다녔다고 하는데 잘못하다가 옆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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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미술] 공연 초대장을 받았어요

샤샤가 가방에서 무언가를 꺼내 줍니다. 이게 뭐지? 앗, 초대장입니다. 오, 하트 모양을 엇갈리게 하여 대문을 장식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하트 바깥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네요. 어라? 하트 대문을 열수가 없습니다. 자칫 찢어지는 큰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샤샤에게 부탁했습니다. 샤샤가 쿨하게 문을 열어줍니다. 방학 전 종업식에서 공연을 할 예정이군요. 사실은 매일 조금씩 연습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샤샤는 방송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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