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미술] 클레이로 눈사람 액자 만들기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작품은 눈사람 액자입니다. 하원할 때 학교에서 전시되어 있는 작품을 보았습니다. 스무 개 가까이 되는 작품 중에서 샤샤의 작품을 가려낼 수 있을까요? 보자! 제가 이래봬도 보통 아빠는 아니라고 자부하는 만큼 골라낼 수 있겠지 자신했습니다. 하지만... 도저히... 이거 같기도 하고, 저거 같기도 하고... 어쩌지? 점점 초조... 그러나 저는 끝까지 묻지 않았습니…
샤샤가 주사위를 던져 숫자가 높이 나온 사람이 이기는 게임을 제안합니다. 저는 주사위를 꺼내기 위해 보드게임 박스를 뒤졌습니다. "주사위 여기 있어." 이게 주사위라고요? 요리조리 살펴보니 1부터 6까지 숫자가 다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사위가 될 수 있는 필요조건은 갖추었는데... 하지만 주사위가 될 수 있는 충분조건은 채우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 충분조건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샤샤 디자이너가 새로운 작품을 출시했습니다. 이름하야, "크리스마스의 촛불 별 받침" 전체적으로 잘 빠졌네요. 색깔 조합이 밝으면서도 골고루 잘 섞여 있습니다. 플라스틱 받침 틀 안쪽을 노란색 폼클레이로로 채워서 따뜻한 느낌을 주고 별 둘레를 두 가지 색 클레이를 서로 꼬아 만든 것이 인상적입니다. 뾰족한 부분에는 따로 장식을 해서 연결부위를 부드럽게 만들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