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럭놀이] 삼총사 우정의 선물 : 비즈데코로 만든 꽃과 토끼, 나노블럭 픽셀아트로 만든 소녀
샤샤가 말하는 일명 삼총사가 있습니다. 셋이 얼마나 죽이 잘 맞는지 늘 함께 논다고 합니다. 집에도 초대를 받아 한 번씩 다녀왔는데 더 친해져서 돌아왔습니다. 그 중 한 친구가 샤샤에게 직접 만든 비즈데코를 선물했습니다. 하나도 아니고 세 개씩이나. 음, 이 친구도 솜씨가 보통이 아니군... 비즈데코는 판에 동그란 구슬을 모양대로 하나씩 끼운 다음에 얇은 종이를 대고 다리미로 다려 서로 붙게 한 후 판을 떼어내는 방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