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절망 사이

[자기계발] 열심히 노력하다가 갑자기 나태해지고

새해가 시작된지 열흘이 지났습니다. 목표하고 계획한 일들 잘 이루고 계시나요? 저는 열심히 노력하다가 나태해지고  잘 참았다가 조급해지고 희망에 부풀었다가 절망에 빠지는 일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위안이 되는 것은 저만 그렇지는 않다는 점입니다. 위대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글을 보면 그도 이러한 일들을 반복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vingle guworlism …

비트라이크•
게시물 더보기
검색결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