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콘

[세상보기] 충주 휴게소 아이스크림 정리의 신! feat. 도저히 고를 수 없었다!

지인들과 홍천 가는 길에 충주 휴게소에 들렀습니다.  아이들과 편의점에 갔는데 두둥~! 이것은 정리의 신이 다녀간 것이 틀림없습니다. 갓 제대한 직원의 힘인가? 아무튼 추워서 열지 않았지만, 사실 열어서 하나라도 흐트러트리고 싶지 않았습니다.  정리를 좋아하는 아내가 한 마디 하네요. "야, 여기 디피 마음에 드네. 굿이다"

비트라이크•
게시물 더보기
검색결과 없음